[전체] 김한율이 어머니의 부고를 뒤늦게 들었었다는군요.

김한율이 어머니의 부고를 뒤늦게 들었었다는군요.

 

이번주부터 데스매치로 이어지는 무대를 선보이는데요.

여기에서 '나를 살게 하는 사랑'이라는 곡을 선곡한 이유를 말하는데요.

첫 녹화 때엔 어머니가 아픈 상황으로 알고 무대에 섰지만 사실 부고를 전달받지 못한 상황이었다고 하네요.

보호자와 제작진이 전문가와 상의해서 적절한 시점에 전달했다고 합니다.

마음 아픈 사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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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수려한백합M242374
    정말 속상했어요.너무 슬픕니다
  • xyJackal936
    사실을 아니 너무 슬프네요
    
  • 눈부신늑대B1870814
    한율군에게 그런 가슴 아픈 사연이 있었다니 듣기만 해도 마음이 무너져요. 그 아픔을 안고 무대에 서는 용기가 정말 대견하고 짠하네요.
  • 자유로운독수리Z1881807
    부고 소식도 뒤늦게 들었다니 한율군이 느꼈을 슬픔이 짐작조차 안 가요. 노래로 그 아픔을 조금이나마 치유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