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부터 데스매치로 이어지는 무대를 선보이는데요. 여기에서 '나를 살게 하는 사랑'이라는 곡을 선곡한 이유를 말하는데요. 첫 녹화 때엔 어머니가 아픈 상황으로 알고 무대에 섰지만 사실 부고를 전달받지 못한 상황이었다고 하네요. 보호자와 제작진이 전문가와 상의해서 적절한 시점에 전달했다고 합니다. 마음 아픈 사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