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어린아보카도L1804062
두 분 무대 카리스마 넘쳤어요
문은석 님과 라이언 님이 부른 안오네 무대는 두 분의 카리스마가 무대를 꽉 채웠던 아주 강렬한 시간이었습니다. 문은석 님의 탄탄한 가창력과 라이언 님의 세련된 무대 매너가 만나니까 곡의 매력이 극대화되면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더라고요. 안오네라는 가사처럼 누군가를 기다리는 애절한 마음을 각자의 스타일로 풀어내는 방식이 무척 흥미로웠고 대결이라기보다 하나의 완성된 듀엣 공연을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5회 경연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실력파들의 진검승부라 정말 인상 깊게 감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