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 하루팀은 이도진, 하루, 정윤영, 황민우, 곽영광으로 5명이 강진의 연하의 남자를 불렀어요 깔끔하면서도 역동적인 안무로 분위기를 이끌면서 섬세한 표정연기와 제스처로 무대를 더 풍성하게 만들어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