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예상도 못한 출연진이라서 정말 놀랐어요 그나저나 당연하지만 세월이 느껴지는.. 그래도 무대 위에서 여전한 포스가 있는 편승엽님 보면서 여러생각이 들었어요 절로 응원하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