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대를 보는데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당신은 명작'이라는 제목처럼 내 곁의 소중한 사람을 다시금 떠올리게 하는 곡이에요. 힘들 때 서로 손을 놓지 말고 살아가자는 가사가 너무 예쁘죠? 지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내 소중한 인연의 가치를 되새겨보게 하는 마법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힐링 되는 노래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