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데스매치로 18살 어린 정윤영이 지목해 이도진님과 대결하게 되었어요 이도진님 오늘이 젊은날 선곡해 불러주셨어요 춤추며 신나게 불러주시네요 밝게 웃으며 즐거운 무대 만들어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