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간절하지 않은 사람이 어딨겠냐마는.. 마커스님에게도 노래의 존재는 정말 보통이 아닐 것 같습니다. 어머님인 우연이님의 노래로 무대에 오르셨네요 그만큼 더 각오를 임하고 부른 무대... 박수가 절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