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는안개꽃U116985
구수하게 노래 불렀지요. 트롯의 맛도 살렸구요
울지마~~~~울긴 왜 울어 캬 첫 도입부에서 이미 끝나버렸네요.
노래의 맛을 살려주는 제스쳐에서 이미 내공이 엄청나다는게 느껴집니다.
창민님의 여유로운 무대매너가 놀랍네요~
으차피!발음표현이 너무나 구수하고 꺾기신공 대단했어요
트롯에 왜 이제서야 도전하신건지! 재능 발견하셨군요ㅎㅎ
정면승부로 100프로 트롯 장착 한
창민님의 흥겨운 무대 덕분에 어깨춤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긴장이 전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무대를 완벽하게 즐긴 창민님.
주현미님으로부터 나훈아 생각 안나게 부른 가수는 처음이다라며 극찬을 받으셨죠~
성공적인 트롯 데뷔를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