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크랜베리C116769
멤버들 케미 좋았어요. 세분다 가창력 좋았구요
황금빛 스트라이프 재킷을 맞춰 입고 등장한 멤버들은 무대 위에 서는 것만으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뿜하더라구요 ~~~~~!!
원곡인 나훈아의 '사내'가 가진 웅장하고 기개 넘치는 분위기를 현대적이고 세련된 팀 퍼포먼스로 완벽하게 재해석하더라구요~~~~
무대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점은 멤버들 간의 완벽한 호흡이었습니다!!!!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보이스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합창 파트에서는 하나의 목소리처럼 어우러지는 탄탄한 가창력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