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카네이션Q130475
위로를 하는것 같은 무대를 만들었지요. 선곡 정말 잘했구요
이지훈은 이 무대에서 특유의 감미로운 미성과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첫사랑의 아련함과 그리움이 묻어나는 원곡의 감성을 섬세하게 표현해냈습니다.
특히 부드러운 중저음과 깨끗한 고음을 넘나드는 보컬 운영은 왜 그가 오랜 시간 사랑받는 보컬리스트인지를 다시 한번 입증한 순간이었습니다. 역시는 역시다~~~
마음을 촉촉하게 적신, 로맨틱하면서도 애절한 감성이 돋보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