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롱롱
오늘은 이도진님 존재감이 확 느껴졌네요ㅎㅎ 팀 챙기면서도 매력까지 잘 보여줘서 보기 좋았어요!
심쿠웅단 리더는 김태웅군이지요~^^ 근데 오늘은 이도진님이 눈에 쏘옥 들어오더군요. 연습 때 부터 아이들 건사하고... 메들리 곡들도 다 ~ 애들에게 맞춰주고.. 그러면서도 본인만의 매력은 요소요소 다 보여주었다고 생각들어요.
무엇보다 팀전은 밤샘 연습이 너무나 절실했을텐데, 아이들과 주간반처럼 연습하는거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원래는 제 취향이 아니었던, 각 팀의 리더아니셨던 분들이 오늘은 눈에 많이 들어와서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