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호랑이F116813
너무 귀여운 무대였어요. 트롯 샛별들의 활약 기대됩니다
김태웅군 두번이나 팀 대표를 맡았어요. 이 말은 리더전도 태웅군이 한다는거~~ 마구마구 기다려집니다!
연습할 때도 역시 진지한 우리 태웅군. 조금 애 늙은이 같은데, 그만큼 진지하고 멋지네요.
오늘도 역시 멋진 목소리 잘 들었어요. 왜 그리 목소리가 구성진건가요. 여기까지 오고 보니 한율군 목소리는 트롯을 하기에는 아직 너무 어리구요. 손은설 군 노래가 많이 늘었어요.
메들리는 역시 트롯 뽕삘이 필수라 결국은 어른들에게 뒤져서 등수로는 뒤졌지만, 태웅군은 더 높이 높이 갈꺼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