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황민우의 물을 활용한 퍼포먼스는 인상적인 강렬한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송대관이라는 대선배의 히트곡인 유행가를 폭발적인 에너지로 재해석한 무대였습니다. 또한 화려한 자수와 장식의 딥블루 수트는 무대 분위기를 더욱 빛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