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가’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습니다. 특유의 밝고 경쾌한 에너지로 관객을 몰입시켰고, 노래 속에 담긴 대중적 감각을 자신만의 색깔로 풀어내며 무대를 장악했습니다. 그의 무대는 단순한 경연이 아니라, 청춘의 자유와 흥을 표현하는 한 편의 드라마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