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 선발전이랑 유명 선발전 추가 합격자들 발표될 때가 진짜 긴장됐는데 이지훈님 황민우님 편승엽님 같은 분들이 추가로 합격하는 거 보고 안도하면서도 탈락한 분들 아쉬워하는 모습 보니까 마음이 좀 그렇더라고요 경연이라 어쩔 수 없지만 다들 고생한 게 눈에 보여서 더 몰입해서 보게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