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밴드 야다 시절 모습만 생각하다가 무대 위에서 아버지 테이프 꺼내고, 관광버스 위가 아버지의 무대였다며 꿈을 대신 이뤄드리려 나왔다는 고백이 참 기억에 남아요 연상의 여인 선곡하고 나서 도입부에 연기 펼치는데 역시 배우라 그런지 몰입감이 남다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