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롱롱
두분 색깔이 완전 다르시죠~ 전 하루님 스타일이 좋더라구요
성리와 하루. 누가 붙여논 거냐요? 두사람 앉아 있을 때부터.. 성리님은 인상이 참 진하고..하루님은 좀 착하고 순해!
나쁜 남자 스타일 성리님은 노래를 참 감정 폭팔 적으로 부르시네요. 그래도 비쥬얼이 갑인건 인정! 오늘 따라 하루님이 너무 얌전히 순둥하게 음색을 내신다~~ 하면서 봤네요. 진짜 노래 부르는 비쥬얼이 그랬어요.
이 색깔의 차이는 각자의 취향 차이겠지요. 저는 조용히 하루님께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