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인기 게시판 TOP 50
오늘 '무명전설' 보는데 성리님과 하루님의 '님이여 님이시여' 무대가 정말 압권이었어요.
두 분 다 애절함이 뚝뚝 묻어나는 목소리로 노래하시는데, 듣는 내내 가슴이 먹먹해지더라고요.
단순히 기교를 부리는 게 아니라 진심을 담아 부르는 모습이 너무 멋졌습니다.
쓸쓸한 겨울밤과 정말 잘 어울리는 명곡, 오늘 밤은 이 노래를 무한 반복하며 잠들 것 같아요.
트롯의 진한 매력을 제대로 느끼고 갑니다!
1
0
댓글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