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산보는하이바라
장한별님 요번 무대도 잘 봤어요. 트로트 보다는 발라드 가수가 어울리시는 듯!! 화이팅요!!
무대 위에서 보여준 두 가수의 진심 어린 모습에 덩달아 울컥했네요.
단순히 노래를 잘하는 걸 넘어 가사 하나하나에 이별의 아픔을 녹여내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바람 같은 추억'이라는 가사처럼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 같은 그리움이 전해지는 무대였어요.
무명 가수의 서러움보다는 빛나는 실력만 남은 무대!
앞으로 두 분의 활약이 더더욱 기대됩니다.
마음이 허전할 때마다 찾아와서 위로받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