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처음 들어봤어요. 그런데 두 분이서 나오셨는데 노래를 너무너무 잘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홀린든 무대를 봤던 것 같아요. 빨간색 수트도 너무 멋있었고 목소리들도 너무너무 멋있었어요. 앞에서 정말 홀린 듯이 빠져들게 되었던 것 같아요. 너무너무 무대가 좋았고 목소리도 너무너무 좋아서 최고의 무대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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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밝은펭귄M117002
하루님 기본 가창력 탄탄했어요. 개성을 노래에 담아내면 좋은 가수로 성장할것 같아요
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
노래 제목처럼 깊은 울림이 느껴지는 감동적인 시간이었어요. 가슴을 파고드는 애절한 감성이 오랫동안 여운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