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삶을 노래하는 진지한 무대. 박민수의 절절한 표현과 정연호의 진중한 목소리가 어우러져 관객석 곳곳에서 눈물이 흘렀습니다. 애청자로서 “이 무대 하나만으로도 9회가 전설”이라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