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과 삶의 에너지를 받게 되는 이창민 – 태클을 걸지마 '' 역시 대단해요... 마지막 무대는 흥과 에너지가 폭발했습니다. 이창민의 젊은 패기와 무대 장악력이 관객을 들썩이게 했습니다. 팬심으로는 “이 무대 덕분에 9회가 완벽하게 마무리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