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아니 대놓고인가요.. 여심 녹이는 장한별님이네요 실력도 아주 탄탄하고.. 초반부터 기반을 아주 잘 잡아 결승까지 진출한 장한별님 보니 왠지 제가 뿌듯.. 다음주 마지막 파이널까지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