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부모님 노래를 선곡해서 나왔는데 확실히 의미가 남달라 보였어요 이우중 님은 무명 가수인 아버지 노래를 불렀는데 퍼포먼스가 진짜 재치 있더라고요 이어지는 마커스강 님 무대는 어머니 노래인 날개였는데 분위기가 완전 반대였어요 각자의 개성으로 부모님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한 두 분 다 너무 멋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