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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덕 대표한테 사이다 날리고 손절하네요

강말금이 최원영한테 시원하게 한 방 먹이는 거 보고

제 속이 다 뚫리는 것 같더라고요 

최원영이 수익 챙겨줄 테니까 자기 제안에 올라타라고 계속 유혹하는데 

강말금은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거절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어요

 

 

 

 

 

악덕 대표한테 사이다 날리고 손절하네요

악덕 대표한테 사이다 날리고 손절하네요악덕 대표한테 사이다 날리고 손절하네요악덕 대표한테 사이다 날리고 손절하네요악덕 대표한테 사이다 날리고 손절하네요

 

 

 

 

기자 시절에 부장이 어린아이 잃은 부모한테 가서 인터뷰 따오라고 시켰을 때 

욕하면서 때려치웠다는 일화가 진짜

자기는 돈이 아니라 진짜 재미있는 거 만들려고 시작했다면서 

더러운 대표랑은 같이 일 안 한다고 선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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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아롱롱
    단호하게 거절하는 장면이라 더 통쾌하게 느껴졌어요
    캐릭터 성격이 확실히 드러난 인상적인 장면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