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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쟁이 두 분의 사랑스러운 '팔자' 무대~

끼쟁이 두 분의 사랑스러운 '팔자' 무대~

 

윤성님과 하루님 목소리가 아주 귀에 착착 감기네요ㅎㅎ 너무 좋아요~

둘이서 처음에 잠깐 하는 콩트랑 무대 중간에 침대 위에서 하는 배게싸움 안무도 너무 귀엽습니다~

리더들로서 부담감이 엄청났을텐데 (하루님은 아프기까지 하셨다는데 너무 안타까웠어요..) 좋은 무대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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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윤성님 무명에서 진짜 많이 성장하신듯 하네요..
    실력도 좋은데..앞으로 더 화이팅해요!!
  • 이야기
    방송 직후 쏟아지는 시청자들의 응원이 무명 가수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더 큰 무대로 나아갈 동력이 되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목소리가 온 세상에 울려 퍼져 찬란한 꽃을 피우는 그날까지 끝까지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 아롱롱
    두 분 목소리 합이 좋아서 듣는 내내 편안했어요
    중간중간 귀여운 연출까지 있어서 보는 재미도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