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시작할 때 부터 성리님 열심히 응원했는데.. 1대 전설을 차지했네요. 너무너무 축하합니다. 실력과 외모와 인성을 모두 갖춘 성리님.. 흥할날만 남았어요!
이야기무명의 설움을 오직 실력 하나로 당당히 이겨내는 출연진들의 서사는 그 어떤 각본 있는 드라마보다 감동적입니다. 한 소절마다 담긴 삶의 무게와 열정이 깊은 여운을 남겨 매주 본방 사수를 할 수밖에 없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