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님은 할머니와 어머님 묘소에 간 모습이 나왔네요 잘되면 엄마 묘소 잘 꾸며드리고 싶다하네요 결승곡으로는 백년의 약속 부릅니다 하루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곡과 잘 어울립니다 차분히 너무나 듣기 좋은 무대네요 깔끔하고 담백한무대 듣기가 참 편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