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님 탑7에 오르시길 바랬는데 최종 8위로 탈락해서 많이 아쉽네요 이번 결승무대 응어리도 잘 부르셨는데 안타까워요 객석에서 박민수님 아버지 눈물 훔치시는데 보는 저도 좀 찡했어요 앞으로 다른 다양한 무대에서 뵐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