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가녀린..미성의 목소리를 가진 참가자였네여 외모 자체도 부드러운 느낌이 많이 드는 분 같긴 했지만여.. 암튼 상당한 반전미를 줬던 무대였네여 종영한 와중에 문득 기억이 났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