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참가자들의 성장 스토리가 특히 인상적이었고, 남진, 조항조, 주현미 등 레전드 마스터들의 조언과 심사가 프로그램의 깊이를 더해줬어요. MBN 트롯 프로그램답게 진정성 있는 무대들이 많아서 재밌게 봤습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참가자들이 보여준 무명의 아픔과 꿈을 향한 도전이 큰 울림을 줬고, 트롯 팬이라면 누구나 몰입할 수 있는 최고의 서바이벌이었습니다. 방구석 콘서트처럼 느껴지는 무대 모음도 인상 깊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