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그 이상이라 소름 돋았어요. 특히 중간에 카메라 정면으로 응시하면서 분위기 반전되는 파트는 진짜 킬링포인트네요. 저 완전 그 부분에서 숨 멎는 줄 알았잖아요. 댓글창 보니까 다들 저랑 똑같은 구간에서 앓아누우신 것 같아서 혼자 빵 터졌어요. 사람 보는 눈은 다 똑같나 봐요. 옷 스타일링부터 메이크업까지 찰떡이라 당분간 이 영상만 무한 반복 재생하면서 밤샐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