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영상의 미장센과 색감이 아티스트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한층 더 극대화해 준 것 같아요. 소품 하나, 배경 하나까지 허투루 쓰지 않고 엄청 신경 써서 제작한 티가 팍팍 나서 소장 가치가 충분한 영상이네요. 보고 있어도 계속 보고 싶어지는 묘한 중독성이 있어서 벌써 조회수 올리기에 동참하며 몇십 번째 재생 중이랍니다. 이 정도 퀄리티면 국내를 넘어 해외 시상식에 올라가도 손색이 없을 정도예요. 제작진분들과 아티스트님 모두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