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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연이 끝나면 좀 편해질 줄 알았는데, 여전히 연습실에서 살고 있는 우리 탑7 멤버들을 보니 마음이 짠하면서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YB팀의 풋풋한 에너지와 OB팀의 노련한 섹시함이 대비되어 무대가 더 기대됩니다. 특히 멤버들이 서로 장난치다가도 안무 맞출 땐 진지해지는 그 갭 차이! 이게 바로 '입덕 포인트' 아닐까요? 끝까지 지치지 않고 달리는 모습 보며 저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듬뿍 얻어갑니다. 우리 탑7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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