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도 밝을 수 있다는 건 사랑받아 본 사람이고 그 사랑 줄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은 바닥까지 내려가는 고통과 우울도 견디어 내고 스스로 깨닫고 성찰하죠. 세진이가 밝게 다가가지만 무게감도 있기에 미래가 곁을 주는 것 같아요 미래를 알아본 그 마음의 눈이 그래서 참 좋네요 둘이 뭘하든 행복했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