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X245121
마지막 장면까지 감동과 긴장감이 넘쳤어요. 각 인물의 사연이 잘 마무리되어서 만족스럽게 봤습니다.
오랜만에 알찬 드라마 한편 본 기분이예요
드라마의 전개도 좋았지만 마지막화까지 이렇게 꽉찬 드라마는 오랜만이네요
등장인물 모두에게 서사가 있고 모두가 자기 자리에서 성장하고 있고 나름 권선징악이구요
12화가 짧을만도 한데 내용이 실해서 그런지 짧다는 느낌도 안 들어요
연기구멍이 없었던 점도 너무 마음에 듭니다
이런 웰메이드 드라마 자주 만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