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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와 호수 역시 달달한 키스로 막화를 마무리했네요

미지와 호수 역시 달달한 키스로 막화를 마무리했네요

 

서울에 올라왔던 미래는 미지네 집에서 자고 간다 했는데 한세진씨와 만나 그냥 안 방문하고 돌아가네요

아무튼 뭐지 싶으면서도 호수랑 또 꿀 떨어진 미지입니다

여기서 자고 간다고 잠옷은 다려놨냐고 하니 호수도 분부대로 다려놨다고 너스레ㅋㅋㅋ

자신의 꿈을 위해 조금 기다려주는 호수에게 고마운 미지입니다

서로 애정이 넘치는 키스로 마무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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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혁신적인계피H1648935
    미지랑 호수가 정말 케미좋았습니다
    미지는 공부도 이어나가고 호수와는 알콩달콩 연애도 이어나가는 결말이었습니다.
  • 놀랄만한코알라E1886209
    미지호수 너무 잘어울려요~ 요즘 진영님이 머릿속에 아른아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