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렇게 좋아하는 작품이 다른 플랫폼으로 옮가면 넷플릭스나 웨이브 중 하나를 끊었다가 다시 봤던 기억이 있네요. 정말 드문 경우지만, 좋아하는 작품을 보기 위해 플랫폼 구독을 바꾸는 건 어쩔 수 없는 선택인 것 같아요.
정말 번거롭지만, 그만큼 작품이 재밌으니까 감수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죠.
고귀한뱀J241199
근데 넷플로 옮기길 잘한것 같아요. 훨씬 구독자가 많잖아요. 저도 웨이브에서 할 때는 못보다가 이번에 넷플로 옮기고 시즌 2 봤답니다.
자유로운독수리Z126807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요. 특정 작품 때문에 OTT서비스를 구독했다가 해지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정말 드문 경우지만, 좋아하는 작품을 보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네요.
뛰어난하마J217929
넷플에서 하고 정말 대박낫더라고요!!!
역시 해외팬들이 참 많나봐요
사려깊은해바라기W213172
저는 넷플 사용자여서 반가웠는데 플랫폼이 바뀐건 처음 본거 같아요.
낭만적인라일락
넷플릭스에서 오픈해서 너무 좋아요
웨이브여서 항상 아쉬웠어요
재치있는계단K125534
넷플로 들어와서 즌1도 다 봤어요 재밌어요
빠른나무늘보I210492
플랫폼이 바뀌는거 처음 보는거 같아요 넷플 구독중이라 잘 봤어요
뜨거운체리D120946
그런 경우 많이 있을것 같아요
요즘 넷플리스의 질주가 장난이 아니에요
명랑한삵L229632
몇개 케이스가 있긴 해요 넷플이 열일하네요
포근한꽃바늘J125577
넷플릭스로 오면서 연합도 생기고 나름 커졌네요
편안한키위I125550
플랫폼이 웨이브에서 넷플릭스로 바꼈죠
빠른나무늘보R228292
약한영웅 나오자마다 다 보았어요.
멈출수가 없을만큼 연기 몰입을 했네요
믿음직한미어캣I129138
약한영웅 나오자마자 다 보았어요.
두번이나 정주행했어요
호기심많은두루미U217033
웨이브 사용안해서 1 못보다가 이번에 넷플로 몰아봤어요
오티티 옮겨진건 처음본거같아요
혁신적인계피E116935
지금은 약한영웅 1도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어요. 당연히 약한영웅2도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