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렇게 좋아하는 작품이 다른 플랫폼으로 옮가면 넷플릭스나 웨이브 중 하나를 끊었다가 다시 봤던 기억이 있네요. 정말 드문 경우지만, 좋아하는 작품을 보기 위해 플랫폼 구독을 바꾸는 건 어쩔 수 없는 선택인 것 같아요.
정말 번거롭지만, 그만큼 작품이 재밌으니까 감수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죠.
근데 넷플로 옮기길 잘한것 같아요. 훨씬 구독자가 많잖아요. 저도 웨이브에서 할 때는 못보다가 이번에 넷플로 옮기고 시즌 2 봤답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요. 특정 작품 때문에 OTT서비스를 구독했다가 해지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정말 드문 경우지만, 좋아하는 작품을 보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네요.
넷플에서 하고 정말 대박낫더라고요!!!
역시 해외팬들이 참 많나봐요
저는 넷플 사용자여서 반가웠는데 플랫폼이 바뀐건 처음 본거 같아요.
넷플릭스에서 오픈해서 너무 좋아요
웨이브여서 항상 아쉬웠어요
넷플로 들어와서 즌1도 다 봤어요 재밌어요
플랫폼이 바뀌는거 처음 보는거 같아요 넷플 구독중이라 잘 봤어요
그런 경우 많이 있을것 같아요
요즘 넷플리스의 질주가 장난이 아니에요
몇개 케이스가 있긴 해요 넷플이 열일하네요
넷플릭스로 오면서 연합도 생기고 나름 커졌네요
플랫폼이 웨이브에서 넷플릭스로 바꼈죠
약한영웅 나오자마다 다 보았어요.
멈출수가 없을만큼 연기 몰입을 했네요
약한영웅 나오자마자 다 보았어요.
두번이나 정주행했어요
웨이브 사용안해서 1 못보다가 이번에 넷플로 몰아봤어요
오티티 옮겨진건 처음본거같아요
지금은 약한영웅 1도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어요. 당연히 약한영웅2도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