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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쉬었음 황동만은 집에만 있지는 않았습니다.
시나리오 학원에서 애들을 가르치는데
작가에게 가난은 신이내린 축복이라는 말에
학생의 질문 " 가난한데 왜 안됐어요?
그렇게 선생인데도 학생의 말에 긁힙니다.
감정워치는 '억울'을 가르키는데 얼굴은 웃습니다.
감정표현에 서툴고 가르치는 학생 말에 긁히네요
황동만은 큰 돈을 벌지는 못해도 계속 일은 했지요. 기본적인 생활비는 스스로 벌면서 살았어요
학생 말이 너무 현실적이라 더 아팠을 것 같아요 웃고 넘기지만 동만 마음은 많이 흔들렸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