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맹한파파야W116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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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영화감독 데뷔를 준비해왔지만 끝내 입봉작 하나 만들지 못한 감독 준비생.
친형의 집에 얹혀살면서 관리비 하나 내지 못해 아르바이트며 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살아갑니다.
그런 그의 꿈은 여전히 자신의 색을 담은 자기의 영화를 찍는 것.
하지만 모두가 그를 무가치한 인생을 살고 있다고 단정 짓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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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영화감독 데뷔를 준비해왔지만 끝내 입봉작 하나 만들지 못한 감독 준비생.
친형의 집에 얹혀살면서 관리비 하나 내지 못해 아르바이트며 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살아갑니다.
그런 그의 꿈은 여전히 자신의 색을 담은 자기의 영화를 찍는 것.
하지만 모두가 그를 무가치한 인생을 살고 있다고 단정 짓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