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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봉작 하나 만들지 못한 감독 준비생. 

입봉작 하나 만들지 못한 감독 준비생.

 

20년간 영화감독 데뷔를 준비해왔지만 끝내 입봉작 하나 만들지 못한 감독 준비생. 

친형의 집에 얹혀살면서 관리비 하나 내지 못해 아르바이트며 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살아갑니다. 

그런 그의 꿈은 여전히 자신의 색을 담은 자기의 영화를 찍는 것. 

하지만 모두가 그를 무가치한 인생을 살고 있다고 단정 짓는데요

댓글6
  • 꿈을 향해 달리는 모습이 참 안쓰러워
    언젠가 꼭 기회가 찾아왔으면 좋겠어
  • 그래도 인생이 무가치하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나름 성장하고 있으니까요
  • 꿈을 오래 붙들고 있는 모습이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네요
    그래서 더 안쓰럽고 응원하게 되는 캐릭터 같아요
    
  • 근데 진짜 영화계를 제가 몰라서 그렇겠지요..
    어떻게 20년동안 입봉도 못 한건지.. 뭔가 궁금하긴하네요.. 
  • 실패한 인생을 살아가는것 같았어요. 살아가기 위해 억지로 몸부림치는것 같았구요 
  • 힘든 인생을 살아가고 있지요. 넘 오랫동안 원하는 삶이 되지 않자 무가치한 인생 살고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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