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는 구교환이 그 캐릭터에 대해 깊고 진하고 구수하면서도 심도 있고 다이내믹하게 묘사해 주고 있습니다. 박해영 작가 특유의, 단 1분도 딴짓을 하지 못하고 몰입할 수밖에 없는데! 황동만이라는 인간에 몰입하게 된 1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