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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현실을 직시하고 건설적인 인생을 살라는 영화사 대표의 말을 듣는 황동만

이제 그만 현실을 직시하고 건설적인 인생을 살라는 영화사 대표의 말을 듣는 황동만

 

자존심이 확 무너져내립니다.

 

또 한번 자신의 무가치함을 인증받은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황동만은 평소 쌓아올린 스탯이랄까..

결코 쓸쓸히 돌아서는 캐릭은 아니긴하네요

 

대표를 향해 내 인생이 왜 니 맘에 들어야 되냐는 명대사(??)를...

 

그리고 대표를 향해 회심의.. 동만이 감명깊게 본 프리마돈나처럼 화려한 킥을 날리지만..

 

동만 혼자만 또 무너져내렸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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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또 자신의 무가치함을 인증받은 것 같았지요. 황동만 또 무너져내리고 있었구요 
  • 겸손한데이지T244382
    대표 말 한마디에 자존심이 확 무너지는 장면이 참 씁쓸했어요
    그래도 끝까지 한마디 던지는 동만 모습이 인상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