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는안개꽃U116985
또 자신의 무가치함을 인증받은 것 같았지요. 황동만 또 무너져내리고 있었구요
자존심이 확 무너져내립니다.
또 한번 자신의 무가치함을 인증받은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황동만은 평소 쌓아올린 스탯이랄까..
결코 쓸쓸히 돌아서는 캐릭은 아니긴하네요
대표를 향해 내 인생이 왜 니 맘에 들어야 되냐는 명대사(??)를...
그리고 대표를 향해 회심의.. 동만이 감명깊게 본 프리마돈나처럼 화려한 킥을 날리지만..
동만 혼자만 또 무너져내렸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