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는안개꽃U116985
할머니가 만든 반찬을 황동만에게 건네주었지요. 황동만은 완전 감격했구요
철길 건널목 앞에서 마주친 황동만과 변은아네요
변은아는 무심하게 황동만에게 할머니가 한 반찬이라고 하며 갖고 가서 먹으라고 전해줍니다
순간 당황? 하는듯한 황동만
그렇지만 그녀의 워치와도 크로스.......를 하고 잘 먹겠다고 하며 반찬을 받습니다.
반찬을 받고 너무 설레는듯한 황동만??
이번에는 정말 프리마돈나같은 움직임으로 소중히 그 순간을 즐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