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여우랑랑I232618
안그런척 남까지 이용해 조곤조곤 자기 밟는 대표에게 그래도 참지않고 할말은 했습니다 주인공이니 어쨌든 황동만도 빛 볼 날이 생길 것 같습니다
고윤정이 구교환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파워가 생길지않을까
이감독님은 사랑하는게 없구나라고 동만에게 이야기해줍니다
동만은 대표를 찾아가 자기할말을 다합니다
어른인척하지말라하고
자기는 더더더 무가지해질꺼고 더더더 너희를빡치게할꺼다 그리고 자기무가치함끝에서 빛나는진실을 건져올릴꺼고 빛나는 스토리를 기대하라며 떠나가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