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에 이어 돌아가신 아버지까지 살살 긁는 것 같은 고모부입니다 동만이는 이와중에 속없이 그런 고모부한테 허허실실하는것같구요 결국 진만이가 쏘아주네요 앞으로 우리 무시하지말라고도 하고 동만이에게도 왜 당하고 있냐고 큰소리를 내는데 동생의 약한 모습에 마음이 무너지네요... 이 형제도 불쌍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