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능하고 의욕 넘쳤던 변은아였네요. 그런 은아의 기질을 누구보다도 잘 알아본듯한 최대표네요 그는 대놓고.. 상대를 자기보다도 무능하다 밟아줘야(?)안심을 얻는 타입 같네요 그런식으로 회사에서 변은아를 점점 이상한 존재로 몰아간 것 같네요 사회에 이런 캐릭 너무 많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