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어린아보카도I1806762
점차 마음을 열어 가는 모습을 보니 정말 정말 다행이었어요
악평?이 맣이 나 있는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늘 표정도 안 좋네요
우울감이 심한듯..
병원도 다니는 것 같구요.
대표인 최원영이 황동만 정신차리게 하려고..사실 쪽(?)을 주려는것도 있죠
일부러 변은아에게 황동만 시나리오를 평가하라고 합니다
하기싫지만 사회생활이 뭐 다 그렇듯 냉철하게 평가하는 변은아인데.. 묘하게 황동만이 신경쓰이는 모습입니다
그러고 회사밖에서 만난 황동만이 예상외로 악평을 한 자신에게 별다른 감정이 없어보이자 신기해(?)하기도 하고...
그에게 할머니의반찬을 선물하며 점차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