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어린아보카도I1806762
그러게요. 소리 지르는 장면이 너무 너무 인상 깊은 그런 장면이었어요
황동만 눈치없이 모임에서 자기할말만 계속 하고..
남 얘기는 안 듣는 거 같아도 사람인지라; 눈치는 있죠
그나마 자기 진심으로 상대해주는 친구에게 요즘 애들 사이에 있기 힘들다(?)어렵다(?)이런 고민도 토로하긴 했었고..
아무튼 박경세 영화에 달른 악플
"무직"이라는 닉네임에 박경세는 당연 황동만일거라고 예상하고 분노가 조절이 안 되는데..
황동만은 아닐 것 같긴 합니다
황동만 본인도 나는 네들처럼 뒷담은 안 한다 하는데 그럴 성격같긴합니다.
차라리 앞에서 말하면 모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