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아저씨에게 독특한(?)스님 역할로 나오셨죠 그때가 상당히 인상적이었네요 이번에는 주인공 황동만의 역 황진만이네요 황진만 역시 잘나가는 시인을 꿈꾸다가 고꾸라진.. 용접공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으나 현실을 감당하기 힘이 드는.. 그런 캐릭터입니다 동생 역인 구교환님과 케미가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