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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황동만과 닮은 부류인 박경세랄까요

사실은 황동만과 닮은 부류인 박경세랄까요

작품을 다섯개나 낸..

성공한 감독같지만 그 역시 꾸준히 뭔가를 만들어내야한다는 압박감은 여전하고..

사실 그렇게 대단하지 않지만 아내의 내조를 받아... 다소 수월하게 입봉하기도 한 캐릭터죠

그걸 본인도 잘 알긴 하는 것 같고..

작품을냈으니 물론 평가도 받아야하지만 사람인지라(?)혹평은 듣기 싫습니다

그런 그에게 장난스러운척(?) 신랄하게 아쉬운 점을 콕콕 찝어내는 황동만은 눈엣가시가 아닐 수가 없긴 하죠

상상속에서 죽여도 죽여도 살아서 돌아오는 황동만.. 이런 상상을 하는게 황동만에 대한 박경세의본심 같습니다

결국 폭주하는 그를 보다못한 아내가 황동만을 친구들 모임에서 손절시키긴했지만..

그래도 뭔가 인연이 끊기지는 않고 계속 이어질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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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애정어린아보카도I1806762
    그러게요. 정말 인연이 끊이지가 않고 계속해서 이어나갈 것 같습니다
  • 건강걸음
    나름 잘나가는 박경세가 왜이리
    아무것도 아닌 황동만에게 자격지심을
    가질까요
  • 활기찬거미E128193
    연기잘하는 둘이 만나니 포스 장난아니네요. 박경세도 같은 부류같군요
  • 겸손한데이지T244382
    성공한 감독임에도 동만에게 자격지심을 느끼는 심리가 흥미로워요.
    서로를 견디지 못하면서도 얽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정말 인상적입니다.